최신 게시글 더보기 ❯
“행복 백세시대, 당뇨병 관리 전략”
104회 당뇨와건강 아카데미 서울편, 환우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료 지난 8월 31일 서울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104회 당뇨와건강 아카데미 서울편 당뇨학교가 200여 명의 환우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당뇨와건강·당뇨신문이 주최하고, 윤건호엔도내과·서울누네안과병원·당뇨와건강 서울지역회가 주관했다.행사 시작 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혈당검사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당뇨 관련 제약사와 혈당 관리 업체들도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소리 없는 시력도둑, 당뇨망막병증”서울누네안과병원 망
정밀의료 기반의 당뇨병 치료
정밀의료의 개념은 2015년 오바마 대통령이 정밀의료에 대한 “White house initiative”를 선언함으로서 널리 사용되 며 개념을 정립하기 시작하였다. 오바마 대통령이 정밀의 료를 선언하게 된 배경은 유전체 검사가 일반화 되기 시작 하여 유전체에 기반한 새로운 진단이 가능하게 됨과 동시 에 의료 빅데이터의 교류가 점차 활성화됨으로서 동의 기 반 100만 코호트 구축이 현실화 된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림 1>. 정밀의료의 시작은 미국 프래밍험 코호트 연구에 바당을 두고 있다. 70년이 넘게 지속되고 있는
혈당만 잡는 의사는 “50점 짜리”
최영주당당내과의원의 최영주 원장의 기준은 단호하다. 내분비내과 전문의로서 20년 넘게 진료 현장을 지켜온 그녀는 최근 당뇨 치료의 거대한 트렌드 변화를 '통합'이라는 단어로 요약한다. 과거에는 혈당 수치(당화혈색소)가 기준치 이내 면 안심했지만, 이제는 당뇨가 진단되는 그 순간(혹은 그 이전인 전 단계부터) 심장(Cardiovascular), 신장(Kidney), 간 (Liver)을 하나의 유기체로 묶어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최 원장은 이를 'CKM(Cardiovascular-Kidney-Metabolic) 증후군'이라 강조
의사 커뮤니티 전체 보기 ❯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