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게시글 더보기 ❯
심방세동과 당뇨병, 당뇨병 환자, 심방세동에서 안전한가?
내과 외래에서 당뇨병 환자를 보다가 심전도상 심방세동이 발견되는 경우는 드문 일이 아닙니다. 그런 데 막상 환자에게 "심방세동이 있네요"라고 말하면, "그게 당뇨 때문인가요?" 하고 묻습니다. 답이 쉽지 않습니다. 당뇨병이 심방세동을 일으킨 것인지, 우연히 함께 있는 것인지 설명하기 어렵거든요. 실제로 두 질환은 단순한 동반 질환(comorbidity)을 넘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2024년 유럽심장학회(ESC) 심방세동 가이드라인은 당뇨병을 심방세동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명시하고, 당뇨 환자 에서의 심방세동 관리에 별도
“행복 백세시대, 당뇨병 관리 전략”
104회 당뇨와건강 아카데미 서울편, 환우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료 지난 8월 31일 서울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104회 당뇨와건강 아카데미 서울편 당뇨학교가 200여 명의 환우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당뇨와건강·당뇨신문이 주최하고, 윤건호엔도내과·서울누네안과병원·당뇨와건강 서울지역회가 주관했다.행사 시작 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혈당검사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당뇨 관련 제약사와 혈당 관리 업체들도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소리 없는 시력도둑, 당뇨망막병증”서울누네안과병원 망
정밀의료 기반의 당뇨병 치료
정밀의료의 개념은 2015년 오바마 대통령이 정밀의료에 대한 “White house initiative”를 선언함으로서 널리 사용되 며 개념을 정립하기 시작하였다. 오바마 대통령이 정밀의 료를 선언하게 된 배경은 유전체 검사가 일반화 되기 시작 하여 유전체에 기반한 새로운 진단이 가능하게 됨과 동시 에 의료 빅데이터의 교류가 점차 활성화됨으로서 동의 기 반 100만 코호트 구축이 현실화 된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림 1>. 정밀의료의 시작은 미국 프래밍험 코호트 연구에 바당을 두고 있다. 70년이 넘게 지속되고 있는
의사 커뮤니티 전체 보기 ❯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