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 하는 여성,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진다”
“근력운동 하는 여성,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진다” 美 하버드 연구팀, 여성 11만7천여 명 평균 14.5년 추적주 2시간 이상 근력운동 시 주요 심혈관질환 위험 20% 감소유산소 운동 병행하고 좌식시간 줄이면 예방 효과 더 커져 여성이 역기, 아령, 저항밴드, 체중운동 등 근력운동을 꾸준히 할 경우 주요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근력운동에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고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일수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